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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명의 학생이라도 자신의 꿈 담긴 [나만의 브랜드]를 창조하는 수업.
세계 명품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한국인의 손재주 개발하는 수업. 창동예술촌의 미래세대를 키워서 창원문화와 예술의 맥 잇는 수업.
마산의신여중은 도전하고 있다.
2019년 구도심학교살리기 노력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되어 작은학교살리기 프로젝트 윈윈전략 창동예술촌 부활과 상생을 꿈꾸었다.
예술꽃 씨앗학교 4년 (2020~23) 예술꽃 새싹학교 1년 (2024) 해마다 마산국화축제 연계하여 아이들 손으로 만든 창작공예작품 성과전시회, 마을학교와 열어왔다.
[교방천 별천지] 개최하는 이유는 수만개 꿈과 희망의 별의 별 그리는 아이들의 꿈 키우기 위해 뛰고 뛴다.
아이들의 작품은 수천개의 꽃으로 꽃으로 마산국화축제 향기롭게...
마산의신여중, 2023. 예술꽃 씨앗학교 교방천 별천지 작품 전시회 :: 경남신문 (knnews.co.kr)
경남전자고·마산의신여중 지역연대 전시회 < 교육 < 사회 < 기사본문 - 경남도민일보 (idomin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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